인천 율목도서관, '인천 작가와의 대화' 인문 아카데미 4월부터 시작
인천 율목도서관, '인천 작가와의 대화' 인문 아카데미 4월부터 시작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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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활동하는 시, 소설, 아동문학, 수필 등 문학 작가 10명을 초청, 총 10회에 걸쳐 문학작품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2018년 4~5월, 9~10월, 격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80석 규모의 율목도서관 소극장서 진행

인천 율목도서관은 인천지역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통한 인천 문학의 저변확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나병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상 정립을 위하여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 작가와의 대화’를 새롭게 선보인다.

‘율목 인문 아카데미’는 인천에서 활동하는 시, 소설, 아동문학, 수필 등 문학 작가 10명을 초청, 총 10회에 걸쳐 문학작품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2018년 4~5월, 9~10월, 격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80석 규모의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나병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상 정립을 위하여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 작가와의 대화’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나병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상 정립을 위하여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 작가와의 대화’를 새롭게 선보인다.

4월 1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이선우 소설가(2017년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를 시작으로 4월 15일 ‘2번 버스’ 정이수 작가, 4월 29일 고경옥 시인을 초청, 시와 소설 등 문학과 작품집필에 관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5월 6일에는 동시화집 ‘황금똥’의 저자 아동문학가 신현창, 5월 20일에는 그림동화책 ‘거짓말을 했어!’의 이성률 작가를 모시고 주요 작품의 소개 및 시작노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하반기(9~10월)에도 인천 시인과 소설가가 함께 주요작품 및 활동을 소개하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율목도서관 나병준 관장은 “인천 문학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들이 인천의 문학작품을 공유하고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 작가와의 대화’는 문학작품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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