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책 읽는 법' 등 부모 독서문화 강좌 운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책 읽는 법' 등 부모 독서문화 강좌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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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는 상반기에는 ‘독서’를, 하반기에는 ‘심리육아’로 중점주제로 정하여 진행...부모가 관심분야의 강연을 선택하기 수월

어린이책 읽는 법부터 자존감 육아,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등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가 국립어린이청소년서관에서 진행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3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어린이책 읽는 법 : 어린이라는 독자’ 강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에 걸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의 목적은 자녀교육 및 독서지도를 통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3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어린이책 읽는 법 : 어린이라는 독자’ 강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에 걸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3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어린이책 읽는 법 : 어린이라는 독자’ 강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에 걸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2006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부터 시작된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통해 그동안 170회의 독서, 글쓰기, 자녀교육, 감정코칭, 인문, 교양 등의 강연이 열렸고, 5,349명의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어왔다.

특히, 2018년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는 상반기에는 ‘독서’를 하반기에는 ‘심리육아’로 중점주제로 정하여 진행되므로 부모가 관심분야의 강연을 선택하기 수월해졌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독서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자녀 독서지도 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에게 도움을 주고, 부모가 자녀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아이와의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의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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