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상록도서관,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 부모교육 운영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 부모교육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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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오후 2시에는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4월 6일~27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조선의 음식 문화사' 강연이 진행

부모라면 배워야 할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 강연이 열리는 곳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문학 산책'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과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사'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문학 산책'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참고사진은 상록도서관의 부모교육 모습 (사진=광주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문학 산책'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참고사진은 상록도서관의 부모교육 모습 (사진=광주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이번 인문학 산책은 한국인재경영교육원본부장 김영모 강사와 한정주 작가가 진행한다.

먼저 3월 17일 오후 2시에는 '자녀의 마음을 읽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상록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4월 6일~27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조선의 음식 문화사' 강연이 상록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할 한정주 강사는 '문장의 온도', '호(號), 조선 선비의 자존심' 등 다수의 인문학 서적을 집필한 고전 연구가다.

상록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산책 프로그램은 어렵게 느껴지는 인문학을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부모교육과 조선의 음식 문화사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할 경우 상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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