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무, 감기·성인병·암 예방&소화 촉진·숙취 제거 효능 가져
[건강정보] 무, 감기·성인병·암 예방&소화 촉진·숙취 제거 효능 가져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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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초본식물로 무수, 무시라고도 부르며 품종 뿐 아니라 부위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맛과 쓰임새를 가지고 있어

무는 김치와 깍두기는 물론 무말랭이와 단무지, 나물, 국,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한국인이 애용하는 채소 중의 하나로, 감기 예방은 물론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 항암 효과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무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초본식물로 무수, 무시라고도 부르며 품종 뿐 아니라 부위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맛과 쓰임새를 가지고 있다.

무는 김치와 깍두기는 물론 무말랭이와 단무지, 나물, 국, 조림 등 다양하게 쓰이는 한국인이 많이 애용하는 4대 채소 중의 하나로 감기 예방은 물론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 항암 효과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사진=강해연 기자)
무는 김치와 깍두기는 물론 무말랭이와 단무지, 나물, 국, 조림 등 다양하게 쓰이는 한국인이 많이 애용하는 4대 채소 중의 하나로 감기 예방은 물론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 항암 효과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사진=강해연 기자)

<무 효능>

무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아 예부터 겨울철의 주요 비타민 공급원이었으며, 그 외에 수분 약 94%, 단백질 1.1%, 탄수화물 4.2%, 섬유질 0.7% 등이 함유되어 있다.

무에 함유된 특유의 전분 분해 효소는 음식의 소화 흡수를 촉진하고 식물성 섬유소는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여 소화촉진과 해독기능의 효능을 가진다.

또한 무는 열이 나거나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날 때도 목이 효과가 있다.

무에 함유된 메틸메르캅탄 성분은 감기 균을 억제해 감기 예방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글루코시노레이트 성분은 독성 제거 및 식중독 예방은 물론 항암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는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해 성인병 예방에 좋다.

무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숙취의 원인 성분을 배출시킬 뿐만 아니라 탈수 증상을 방지해주어 숙취 해소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무의 뿌리에는 변비 예방에 좋은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무 고르는 법>

무는 하얗고 윤기가 있는 것, 매끈하면서도 단단한 것, 초록색을 띠는 무청이 달린 것, 상처가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또한 잎 쪽은 파랗고 뿌리 쪽은 통통한 것이 좋다.

<무 보관법>

무는 잎을 잘라낸 후 흙이 묻은 상태로 랩이나 신문지로 싸서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오래 보관하는 방법으로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햇볕에 말려 무말랭이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주의사항>

무와 오이를 함께 요리하면, 오이도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지만 칼질을 하면 세포에 있던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나오게 되고, 그것이 무에 함유된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함께 요리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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