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토뉴트리,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주는 '슬립밸런스' 선보여
파이토뉴트리,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주는 '슬립밸런스'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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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급여비용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는 49여명이 수면장애로 의료기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35만여명에 비해 29%나 높아진 수치다. 수면장애란 건강을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낮 동안에 각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또는 수면 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뜻한다. 수면장애는 주로 불면증,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기면증 등으로 분류가 된다. 특히 불면증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0년 28만 9500명에서 2015년에서 45 5900명으로 5년 사이 57%나 증가했다.

수면장애뿐만 아니라 평균 수면시간도 문제다. OECD가 조사한 결과 18개국 중 최하위로 7시간 49분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많은 업무량, 학습량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하여 이마저도 실제 수면시간은 이보다 더 짧은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수면은 현대인들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영양부족보다는 수면장애와 부족이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인간은 하루 중 3분의 1을 잠을 자게 되어 있다. 수면은 식욕, 성욕과 더불어 가장 기본적인 욕구로, 수면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학습저하, 비만, 피로, 치매, 성장 등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도 유발하는 것으로 국내외 많은 연구결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컨설팅 컴퍼니 라이프앤바이오에서는 2018년 건강기능식품 트렌드로 수면건강을 전망한 바 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이토뉴트리에서 슬립밸런스를 출시했다. 슬립밸런스는 청정 제주도 바다에서 자연 생식하는 감태에서 추출한 성분을 주원료(감태추출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 개별인증 기능성으로 허가 받은 제품이다.

감태추출물은 국내 식품 분야 정부출연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 조승목 박사팀에서 국책과제로, 수많은 원료들을 스크리닝을 통해 감태의 폴리페놀 성분이 수면장애에 뛰어나다는 점이 발견된 결과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서도 수면 중 호흡장애지수 감소, 총 각성지수 감소, 잠든 후 각성지수 감소의 변화를 보여줘 기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슬립밸런스는 감태추출물을 유일하게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으로, 수면이 불규칙하고 수면 건강관리가 어렵고, 수면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나 수면패턴이 일정치 않고 힘든 승무원, 2교대나 3교대 근무, 밤낮이 바뀐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수면영양제 혹은 숙면영양제라 불리며 점차 수요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애 대해 파이토뉴트리 관계자는 “건강에서 수면의 중요성을 점차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한번 구매한 사람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감태추출물은 정신건강인 수면건강을 위한 성분으로, 비타민B군이나 다른 기능성 원료와 함께 동시간에 섭취하면 수면을 각성효과가 일어나 감태추출물의 수면 기능성을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 때문에 수면에 예민한 사람은 슬립밸런스와 같이 감태추출물 단일 주성분 제품을 먹는 것이 좋다.”며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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