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아기물티슈, 안전한 육아용품 찾는 깐깐한 엄마들에게 해답이 되다
앙블랑 아기물티슈, 안전한 육아용품 찾는 깐깐한 엄마들에게 해답이 되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3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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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행복더함 사회공헌 영유아안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앙블랑’이 창립 이래 논란 없는 안전성과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영유아 피부에 직접 닿는 물티슈, 아기 기저귀는 사용 빈도가 높은 육아 필수품중 하나인 만큼 안전성 확보가 필수다.

앙블랑은 자체 아기 피부과학 연구소의 아기 피부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과 국가 공인 기관으로부터 성분 검증 및 주기적인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법적테두리 보다 엄격한 품질관리를 추구해온 꾸준한 노력으로 한국소비자원 검사결과 전항목 불검출로 안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물티슈는 총 8가지 품목으로 전제품 유통기한 6개월 기한제, 더블 세이프(Double safe)를 실시, 아기 피부 건강을 위한 이중 안전정책을 펼치고 있다. 100% 천연레이온 및 높은 레이온 함량으로 제작된 원단은 무향으로 자극에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부드럽게 사용 할 수 있다.

작년 상반기 출시한 ‘킵기저귀’의 경우 밴드형 팬티형으로 구분되며, 모두 100% 국내생산 무형광 기저귀다. 얇고 가벼운 초슬림형에 강력하고 고른 흡수력과 최첨단 에어홀이 적용된 뛰어난 통기성으로 발진없는 안심 기저귀를 찾는 엄마들로부터 입소문 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앙블랑 전제품은 제품 기획부터 고객 발송에 이르기까지 아이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하고 있다.”라며, “고객들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제품 및 서비스 연구 개발에 부지런히 힘쓰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앙블랑은 캡형 물티슈 전제품에 금형방식의 ‘점자’를 표기해 시각 장애우 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담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119 사랑나눔 구조대’ ‘위드박스’, ‘ing GREEN' 등 도움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 대한 온정을 나누고,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도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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