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미래' 특별강연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미래' 특별강연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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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윤석찬 테크 에반젤리스트를 초청해 진행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가져온 IT 서비스 환경 변화와 향후 활용 가능한 분야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윤석찬 테크 에반젤리스트를 초청하여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IT 서비스 환경을 급격하게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알아보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인공지능 서비스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윤석찬 테크 에반젤리스트를 초청하여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윤석찬 테크 에반젤리스트를 초청하여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자는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마존웹서비스의 윤석찬 테크 에반젤리스트이다. 테크 에반젤리스트란 IT 신기술을 전파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 사례와 최신 기술 동향, 아마존웹서비스가 클라우드 비즈니스와 산업을 선도하는 이유,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서비스 사례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6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사전접수 후 무료로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신청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의 ‘신청·예약 > 이용자교육 > 정보활용능력 교육’에서 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가져온 IT 서비스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향후 활용 가능한 분야를 전망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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