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 이달 분양예정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 이달 분양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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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에도 중소형평면이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규제 강화가 계속되며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변화에 따라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는 스테디셀러다. 1인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4인가족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는 꾸준한 수요를 보인다.

실제 작년 중소형 아파트는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114를 보면 2017년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모두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이 차지하였다. 매매가 상승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에 비해 큰 폭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작년 전국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5.8%로 대형(5.72)를 앞질렀다.

부동산전문가는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아파트는 시장상황에 상관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게다가 올해 강화된 부동산규제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변화하며 더욱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시흥 장현지구에 전 가구 전용 84㎡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일건설㈜은 이달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4, B-5블록에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 단지는 제일건설㈜의 올해 첫 아파트 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 75~84㎡ 2개 블록 총 1,187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면이 100%를 차지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의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이 우수하다. 천정고 역시 2.4m로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고 수납공간도 넓혔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이 들어서는 시흥 장현지구는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장곡동, 광석동, 능곡동, 군자동, 하중동 일원에 위치하는 택지지구로 총 면적 약 293만 8,900㎡로 조성되며 1만 8,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시흥 장현지구는 트리플 역세권 지역으로 올해 상반기 개통하는 소사∼원시선 연성역(예정)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과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도 개발을 진행 중이다.

생활 편의시설도 탄탄하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는 단지 인근 유치원 부지(예정)와 초·중·고 부지(예정)가 있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더불어 군자산의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센텀(B-4블록)도 단지 옆 연성역(예정)이 위치하고 장현지구 중심상업지구, 능곡지구와도 가까워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은 3월 견본주택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0-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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