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수분 많은 '수박', 이뇨작용·갈증해소&부기 제거·더위 식혀주는 효능 있어
[건강정보] 수분 많은 '수박', 이뇨작용·갈증해소&부기 제거·더위 식혀주는 효능 있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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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의 적색 과육 품종의 리코펜 함량이 노란색 과육 품종이 가진 리코펜 함량보다 매우 높아

'수박 없는 여름'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수박은 여름대표 과일이지만, 요즘에는 사시사철 수박을 맛볼 수 있다.

수박은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아프리카 원산으로,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재배되었고 각지에 분포된 것은 약 500년 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수박 없는 여름'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수박은 여름대표 과일이지만, 요즘에는 사시사철 수박을 맛볼 수 있다.
'수박 없는 여름'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수박은 여름대표 과일이지만, 요즘에는 사시사철 수박을 맛볼 수 있다.

<수박의 효능>

수박의 적색 과육 품종의 리코펜 함량이 노란색 과육 품종이 가진 리코펜 함량보다 매우 높다.

수박을 먹으면 몸이 시원하게 느껴지는데, 그것은 단지 온도가 차가워지는 것이 아닌 수박이 먹으면 몸을 차갑게 함은 물론 이뇨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박이 이뇨작용의 효능을 가지는 것은 비타민 A와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박은 이뇨작용의 효능 덕분으로 신장병과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생기는 부기를 없애주는 데 효과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몸이 자주 붓는 부종환자와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또한 수박은 신경안정과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수박 고르는 법과 보관법>

수박은 껍질의 색이 선명하면서도 검은 줄이 확실한 것을 골라야 한다.

수박은 시원하게 보관해서 먹어야 더욱 맛이 좋으므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남은 수박은 랩으로 싸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

맥주와 수박은 모두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맥주와 수박을 함께 먹지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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