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용인 죽전역 단독형 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
[부동산탐방] 용인 죽전역 단독형 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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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홈포인트가 용인 죽전역 역세권에 자리한 ‘가든코트JJ’ 단독형 타운하우스의 분양을 진행 중이다.

용인 죽전에 위치한 가든코트JJ 타운하우스는 인근 전철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세권 전원주택단지다. 이곳의 시행과 시공을 맡은 ㈜홈포인트는 얼마 전 관련 분양홍보관을 현장 부지에 옮겨 입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필지 분할과 도로 등 토목 공사가 한창인 현장에는 연일 사람들이 방문해 실제 상황을 둘러보며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3월 입주를 마칠 예정인 가든코트JJ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자리 잡은 35세대 규모 단독형 타운하우스다. 좌우에 공원을 둔 이곳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죽전점과 연결된 분당선 죽전역까지 도보 5~7분 거리로 2만 세대에 달하는 죽전지구 인프라를 중심에서 누리는 게 가능하며,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인근에 있다. 또한 서울 강남까지 차로 20분 거리이며, 43번 국도를 통해 수원과 광주~원주고속도로가 연결되고, 23번 지방도를 이용해 수서~안성간 도로를 바로 탈 수도 있다.

주거 환경은 개별 지하주차장과 프라이빗한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조성돼, 최근 지어지는 합벽구조 타운하우스와 차별화된다. 30세대는 일본 주택단지 전문 설계사인 SCaD에서, 자유디자인 5세대는 일본 1급 건축사로 꼽히는 나오이건축설계사무소에서 설계를 맡는다. 백년 가는 집을 만들 목표로, 일본 내진 기준을 충족시키는 최고급 중목구조에 일본에서 직수입한 건자재와 최고급 창호, 단열재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세대당 필지 면적은 188~319㎡(50~90평대)이며, 주택은 2층 규모 40평대 면적으로 다락방과 지하주차장이 추가된다. 입주자들을 위한 공용 정원과 계단,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고, 외곽 펜스와 옹벽으로 프라이빗한 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입구에는 외부 출입차단기와 CCTV를, 단지 내에는 가로등을 설치해 보안에 힘을 기울이고, 아파트만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공용택배함과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을 구비한다.

한편 2005년 설립한 ㈜홈포인트는 선진 건축 공법과 다년간 축적해 온 단지 개발 노하우가 강점인 주택전문회사다. 제주 가든코트에 이어 용인 흥덕과 동백에 240세대 트리플힐스에 참여한 바 있으며, 최근 ‘코하우스’ 브랜드로 용인 버드실마을과 남양주 진천, 강원도 강릉 등에 입주자주도형 마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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