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 교육&아버지 육아 사진공모전 개최
영암군,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 교육&아버지 육아 사진공모전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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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8년 영암군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3월부터 11월까지 아버지 교육과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사업 진행

영암군은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 부모 교육 및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전이 열어 아버지의 육아참여를 독려한다.

영암군이 운영 중인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가 2018년 영암군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아버지 교육과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배려와 실천 속에서 꽃피는 건강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아버지교육을 비롯해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전도 실시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운영 중인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가 2018년 영암군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아버지 교육과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영암군)
영암군이 운영 중인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가 2018년 영암군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아버지 교육과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영암군)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부모교육에 취약한 계층을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부모교육과 아버지교육은 배려와 소통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지난 3월 26일 유계환 해오름가족건강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시작해 4월 30일에 취학자녀 아버지 대상으로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7월 2일, 3일, 5일에는 영암군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4월 2일부터 영암군에 거주하는 초등생 이하 자녀를 둔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아버지 육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버지 육아 사진전을 통해서 자녀 양육에 있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건강한 가정문화 형성에 기여하여 양성 평등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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