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아르케, 유럽시장 수출 확대.....이탈리아 볼로냐 박람회 참가
트로이아르케, 유럽시장 수출 확대.....이탈리아 볼로냐 박람회 참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09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스테틱 브랜드 트로이아르케가 ‘2018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를 통해 유럽시장 진출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2018년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 51회 ‘2018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Worldwide Bolona)는 홍콩, 라스베가스 등 세계 3대 미용 박람회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전 세계 69개국 2,677여 개 업체와 약 25,000명의 참관객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트로이아르케는 30년 에스테틱의 노하우로 개발된 1:1 맞춤 처방 화장품들을 선보였으며, 유럽 화장품 트렌드와 부합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힐링토너와 자신의 피부 문제에 맞는 힐링앰플(수분, 미백, 탄력, 유분)을 섞어서 사용하는 힐링칵테일은 퍼스널 칼라를 중시하는 유럽 화장품 트렌드와 일치하여 뷰티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트로이아르케 힐링칵테일은 8년동안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매년 8월 ‘힐링칵테일 Every Day’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2018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한 KOTRA, IBITA에 관계자에 따르면 첫 참가하는 기업 중 트로이아르케가 가장 많은 유럽권 바이어와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몰리며 참가한 기업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트로이아르케 관계자는 “이탈리아 볼로냐 박람회 이후 5월 상해 국제뷰티 박람회, 7월 미국 라스베가스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 에스테틱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비즈니스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