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순 우먼채널, 미래한국과 업무협력 체결
주옥순 우먼채널, 미래한국과 업무협력 체결
  • 미래한국
  • 승인 2018.04.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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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여성운동과 저널리스트 교육에 상호 협력키로

11, 여성의 권리와 사회운동을 모토로 한 우먼채널(대표 주옥순)과 본지 미래한국(대표 김범수) 은 상호 업무 협조와 컨텐츠 공유, 여성 저널리스트 교육 및 발굴과 관련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우먼채널 주옥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된 미투 현상과 가해자들의 태도를 보면 우리 사회에 아직 여성들의 인권과 사회참여가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여성, 특히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여성들의 인권과 사회참여에 눈을 떠야 한다고 말했다.

주옥순 대표는 또 진보 진영에서 여성들에 대한 교육과 권리찾기 운동이 탄탄하게 전개되어 온 반면, 보수 진영의 여성 활동들은 남성들이 주도하는 활동과 행사에 단순히 동원되거나 수동적으로 참여해 왔다이제는 보수 우파내에서도 여성들이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아젠다와 실력으로 사회참여 활동을 해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MOU체결 후 미래한국 김범수 대표와 우먼채널 주옥순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MOU체결 후 미래한국 김범수 대표와 우먼채널 주옥순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먼채널은 이번 MOU를 계기로 미래한국의 뉴스와 양질의 기획 컨텐츠들을 3만여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며, 미래한국은 우먼채널이 마련한 엄마 뉴스저널리스트 교육에 뉴스 작성 및 컨텐츠 기획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교육을 통해 발굴된 여성 저널리스트들에게는 미래한국이 칼럼니스트나 객원 취재기자의 자격을 부여해 보다 적극적인 언론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MOU를 체결한 미래한국 김범수 대표는 역사를 살펴보면 어느 나라든 위기를 극복한 힘은 언제나 엄마들과 여성들로부터 나왔다자녀를 키우는 보무의 입장에서 대한민국 엄마들과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과 우리 사회에 대한 불안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범수 대표는 우먼채널과 MOU에 서명 후, “미래한국은 우리 엄마들과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지하며, 힘닿는데 까지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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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7-08 21:21:25
그나물에 그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