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산수도서관, "나만의 그림책 만들어보자" 그림책 이야기 축제 운영
광주 시립산수도서관, "나만의 그림책 만들어보자" 그림책 이야기 축제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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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다원예술이 운영하는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그림책 이야기 축제'에 선정돼 오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도서관이 있다.

광주광역시립산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재해석하고 자신의 글을 써보는 '그림책 이야기 축제'를 운영한다.

광주시립산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다원예술이 운영하는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그림책 이야기 축제'에 선정돼 오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립산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재해석하고 자신의 글을 써보는 '그림책 이야기 축제'를 운영한다. 참고사진은 산수도서관의 활동 모습(사진=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광주광역시립산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재해석하고 자신의 글을 써보는 '그림책 이야기 축제'를 운영한다. 참고사진은 산수도서관의 활동 모습(사진=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과 가족이며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웹툰 컬러링·레터링 ▲내 자연 캐릭터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27일까지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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