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외식브랜드 누나홀닭, 인테리어 책임시공 시스템 운영으로 눈길
[창업이슈] 외식브랜드 누나홀닭, 인테리어 책임시공 시스템 운영으로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3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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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창업 프랜차이즈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 본사가 직접 공사를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는 ‘책임시공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예비 외식창업주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Real 프랜차이즈의 시작, 평생직장을 창업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장 한국적인 ‘쌈’문화를 치킨에 접목한 메뉴를 선보이며 단순한 치킨이 아닌 요리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누나홀닭은 최근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업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창업아이템이다.

뜨는 프렌차이즈 누나홀닭은 도면 및 디자인 협의 단계부터 시작해 철거공사, 목공사, 타일공사 등 총 11단계에 이르는 공사과정을 본사 주도 하에 철저히 관리, 감독함으로써 모든 가맹점의 인테리어가 원활히 시공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뜨는 창업브랜드 누나홀닭은 각 가맹점주와 인테리어 전문업체가 직접 거래 가능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을 도입해 예비 가맹점주들의 초기 창업비용을 줄이면서도 시공 과정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냄새나는 착한 프랜차이즈로 각광받고 있다.

누나홀닭 관계자는 “획기적인 창업비용 절감이 가능한 누나홀닭만의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은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을 최대 50% 저렴하게 시공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은퇴창업 업종으로도 꼽히고 있는 누나홀닭은 전국 어디에서든 예비 창업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가맹점으로 픽업 및 이동이 가능한 동행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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