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산업, 남악신도시 ‘남악 오룡 호반베르디움’ 공급
호반건설산업, 남악신도시 ‘남악 오룡 호반베르디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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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나 관공서 등 행정타운이 밀집한 지역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들이 인기다. 공공 기관 근로자 및 관련업체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행정타운 주변에는 상권을 비롯해 학군, 쇼핑 등 생활인프라가 들어서고, 지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져 주거 편의성도 높아진다.

그 중 호반건설산업이 전남의 행정중심도시로 꼽히는 남악신도시에서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의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중이다.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84, 106, 118㎡ 총 1,38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30블록 전용면적 106㎡ 364가구, ▲31블록 전용면적 106㎡ 144가구, 118㎡ 215가구 ▲32블록 전용면적 84㎡A 551가구, 84㎡B 114가구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는 옥암, 남악지구에 이어 마지막 사업지구로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일원 2,767천㎡(83만 7천평)에 조성 중으로 총 1만여 세대, 2만5,000여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룡지구는 전라남도청을 비롯한 전남지방검찰청, 전라남도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공공기관의 이용이 쉽다. 또한, 오룡지구 내 조성되는 중심상업지도 단지 인근으로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연접한 남악지구와 목포 신시가지인 하당지구도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5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타입별 상이)

세대 내에는 주부의 가사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고, 가변형 구조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구성이 가능하다. 주방 및 거실에는 팬트리를 제공해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고, 안방에도 워크인 클로짓(WALK-IN CLOSET)이 적용된다.(타입별 상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여줄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GX룸, 북카페, 키즈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출입구쪽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통학차량 정차 공간과 엄마들을 위한 맘스존이 배치될 계획이다.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의 큰 장점은 교육여건이다. 단지와 인접해 초등학교 용지가 있고, 도보 거리에 아카데미 빌리지, 유치원, 3개의 학교 용지가 있어 향후 개교 시 우수한 교육 여건이 기대된다.

차량으로 남악 IC를 이용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국도 2호선 무영로로 진입이 용이하고, 이를 통해 광주, 순천, 여수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KTX 목포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1333-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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