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트렌드는 ‘살기 편한 집’, 정주 여건 꼼꼼히 살펴야.....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공급
주거 트렌드는 ‘살기 편한 집’, 정주 여건 꼼꼼히 살펴야.....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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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트렌드로 숲세권 등의 다양한 요소가 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거주에서 생활 인프라는 중요하게 여겨진다.

지하철, 대형마트,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와 멀고 자차 없이 이동하는 가족 등의 외부 활동에 불편한 지역은 주거 만족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경기권의 경우 판교역 도보 생활권 아파트의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밤에 창문 넘어 어두운 산이 보이는 것보다 탁 트인 도심의 뷰가 선호되고 있기 때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더불어 지하철역과 가깝고 대형마트, 백화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은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대전에서는 중구 오류동쪽에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다. 또한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향후 신축 예정 주택을 찾아 투자나 실거주로 구매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주변 신규 아파트 예정지로는 ‘코아루 써밋’이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규 아파트는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불변의 원칙인 살기 편하고 현대식 인테리어 및 시스템에 대한 투자와 실거주 수요층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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