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 서동 생활공원(다목적구장)에서 개최
제18회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 서동 생활공원(다목적구장)에서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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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1일 토요일, 서동 생활공원(다목적구장)에서 제 18회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가 개최된다.

의령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특산품인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욱 품질 좋은 수박을 생산하기 위한 행사이다. 우리나라 3대 수박 주산지에 속하는 의령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수박 풍년기원제와 부대행사로 나눠져 개최된다.

의령의 특산품인 당도 높은 수박을 마음껏 즐기고 눈과 귀가 즐거운 행사가 기다리고 있는 이번 축제는 수박축제 기념식, 챔피언수박선발대회, 수박레크레이션, 노래자랑, 수박화채 무료시식 등의 풍년기원제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또한 가수 박구윤, 진달래와 사회자 허둥 9단 등 인기 연예인들이 특별출연 할 예정이다. 행사는 4월 21일 단 하루 진행되며, 의령읍 서동 생활공원(다목적구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번 축제의 진행은 10년 이상의 행사 경험과 노하우, 조명 및 음향 등 우수한 행사시스템을 보유한 부산경남 행사전문기업 ‘S.O.K’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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