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쉐프, 쉽고 빠르게 뜨거운 물을 공급하는 ‘순간포트’ 출시
매직쉐프, 쉽고 빠르게 뜨거운 물을 공급하는 ‘순간포트’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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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 주방 가전이 주방을 더욱 편리하게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다. 주방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편리하게 담은 아이디어 주방 가전이 쏟아져 나오면서 살림하는 주부들은 물론, 나홀로 사는 1인 가구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것.

매직쉐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온수기 ‘순간포트’ 역시 살림해본 사람이라면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한 제품이다. 5초만에 100도의 온수공급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원하는 온도로 맞춤 급수가 가능해 아기 분유 탈 때, 차를 끓일 때, 컵라면 먹을 때 등 그때 그때 필요한 온도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온도 설정은 45℃, 65℃, 85℃, 100℃ 등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전자식은 55℃, 75℃까지 추가 적용되어 6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필요한 만큼 연속급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뜨거운 물을 저수조에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받아쓰기 때문에 일정량 이상 사용하면 온도가 떨어지는 정수기의 온수와는 달리 설정된 온도를 유지하며 필요한 만큼 연속 급수가 가능하다. 2.2리터 용량의 대용량 물탱크로 부족함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분리도 가능해 세척 및 관리도 간편하다.

또한 블랙컬러와 메탈 재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주방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조그셔틀 다이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식의 기계식과 고급스러운 터치 스크린으로 급수량까지 조절 가능한 디지털 방식 등 2가지 모델로 출시돼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매직쉐프 마케팅 담당자는 “8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주방가전의 가치를 지켜온 매직쉐프는 ‘참신한 제품을 만들자’라는 개발 철학 아래 경제적이면서도 유용한 주방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라며 “신제품 ‘매직쉐프 순간포트’는 다양한 온도 설정이 가능한 온수포트로, 단 5초면 온도가 100도까지 도달해 기존의 전기주전자와 비교가 불가한 속도로 아기가 있는 집이나 1인 가구, 사무실 등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매직쉐프 순간포트’만 있다면 더 이상 울고 있는 아기를 두고 뜨거운 분유를 식히느라 진땀 뺄 일도, 컵라면을 끓이려고 정수기 물을 받았다가 미지근한 물이 나와 낭패 볼 일도 없을 것이다. 이제 ‘매직쉐프 순간포트’로 주방에서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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