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스 성장클리닉 김양수 박사 KBS ‘심PD의 진짜? 가짜?’ 출연
키네스 성장클리닉 김양수 박사 KBS ‘심PD의 진짜? 가짜?’ 출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19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성장에 대한 고민이 많다. 최근에는 외모와 첫인상에서 키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지면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성장에 좋은 음식을 준비하고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시키는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정이 많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자녀를 보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속상하기 마련이다. 이에 성장 클리닉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키 성장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신체기능의 철저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국 14개 지점을 운영하며 성장클리닉의 대명사로 불리는 키네스의 경우, 믿을 수 있는 종합적인 키성장 프로그램으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특히 대표원장을 맡고 있는 김양수 박사는 공중파 프로그램에 자문 역할로 출연하며 해당 성장클리닉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월 10일 KBS 2TV 생생정보의<심PD의 진짜? 가짜?>코너에 키네스 성장클리닉의 강남 반포 대표원장 김양수 박사가 출연하여 전문가 의견을 전했던 것. 방송은 고무줄을 찼을 경우와 고무줄을 차지 않았을 경우 근기능력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분석하는 내용이었으며, 키네스 대표원장 김양수 박사가 두 가지 실험을 비교 분석하여 전문가 의견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 바이오덱스를 사용했는데, 바이오덱스는 키성장에서 필요한 다리와 허리의 근기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비로, 키네스 성장클리닉 역시 성장정밀검사 10가지 중 근기능 측정을 위해 바이오덱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키네스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성장정밀검사의 10가지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독자적인 키네스성장법을 적용하여 부작용없이 건강하게 목표키 만큼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목표 키에 대한 '성장책임보증제' 또한 시행되고 있다.

키네스 관계자는 "원장님의 KBS 방송 이후 키네스 성장클리닉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면서, "성장 고민을 가진 아이와 학부모를 위해 키네스에서는 간단한 상담 예약만으로 성장프로그램 일일체험과 상담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