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리퀸, DQ홍대점 오픈 이벤트 눈길...선착순 100명에게 1년간 햄버거 무료제공
데어리퀸, DQ홍대점 오픈 이벤트 눈길...선착순 100명에게 1년간 햄버거 무료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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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진 '데어리퀸'(DQ)이 20일 오후 5시 DQ홍대점을 오픈 하면서 실시하는 파격적인 이벤트가 화제다.

데어리퀸의 국내3호점인 홍대 플래그십스토어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픈 당일 DQ 아이스크림케이크를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1년간 햄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은 DQ 버거를 매주 1회씩, 1년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DQ 관계자는 “대학로점, 이태원점을 열 당시에도 햄버거를 1년간 무료로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연 바 있다”며 “당시 매장 앞에서는 고객들이 선착순 100명에 들기 위해 밤새 노숙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DQ 는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런 버핏이 투자한 미국의 디저트·패스트푸드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6,800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DQ코리아 측은 이태원, 강남, 홍대 등 서울의 주요 지점과 지방의 주요 도시에 매장을 5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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