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분 100% 공개 브랜드 분코, 유해성분 없는 무불소 천연 치약 2종 출시​
전성분 100% 공개 브랜드 분코, 유해성분 없는 무불소 천연 치약 2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20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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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패밀리 홈케어 브랜드 ‘분코(BOONCO)’가 어니스트 페이스트 치약 2종을 런칭했다. 어니스트 페이스트는 무불소 치약(의약외품) 제품이다.  분코는 식물성 성분만을 사용한 비건 제품을 생산하는 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로 전성분을100% 공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코가 이번에 출시한 어니스트 페이스트 치약 시리즈 키즈 1종과 일반 1종이다..키즈 제품은 무불소・무계면활성제 제품이고, 일반 제품은 무불소・자연유래계면활성제 제품이다. 분코에 따르면, 2종 모두EWG(Environment Working Group)그린 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한 것이 공통점이다. 예컨대,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트리클로산, 파라벤, 타르색소, 인공감미료, 광물성 오일 등 유해성분을 일체 배제했다.

반면 치아와 잇몸을 위한 생약 성분과 유기농 식물 성분을 함유한 것이 어니스트 페이스트 치약의 장점이다. 덕분에 구강 내 남을 수 있는 치약의 잔류 성분이 없어, 자칫 치약을 삼킬 수도 있는 영유아부터 어니스트 페이스트를 사용 가능하다고 분코 측은 설명했다.

분코 이지윤 대표는 “불소는 충치 예방에는 좋지만, 장기간 신체에 흡수될 경우 암유발 등 안전성 논란이 있다”며 “어니스트 페이스트는 불소를 생약성분으로 대체해 임산부도 안심하고 치약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불소 치약이더라도 탄산칼슘, 실리카, 천연 에센셜 오일 등을 첨가해 충치 예방에 효능이 있다는 식품의약안전처의 ‘의약외품 인증’ 받았다”고 강조했다.

분코 어니스트 페이스트 치약2종의 전성분과 상세 정보는 분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니스트 페이스트 3개 세트 구매 시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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