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누나홀닭, “성공창업의 핵심은 전략적인 메뉴 구성”
치킨 프랜차이즈 누나홀닭, “성공창업의 핵심은 전략적인 메뉴 구성”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30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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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집 창업은 계절의 영향을 타지 않고 손쉽게 창업할 수 있어 인기 창업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이미 전국에 분포한 수많은 치킨집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색 있는 차별화가 필수적이다.
 
“Real 프랜차이즈의 시작, 평생직장을 창업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은 지난 3월부터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전국 가맹점의 메뉴 경쟁력을 높이며 성공창업이 가능한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예비 외식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외식창업계에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떠오르기 위해서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야 한다. 그러나 차별화 전략 없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메뉴들은 영업을 더디게 할 뿐 실질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누나홀닭은 전략적인 메뉴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오리지널 메뉴’, 퓨전요리를 선보이는 ‘플래버 메뉴’, ‘쌈’문화를 접목시킨 누나홀닭의 차별화된 메뉴인 ‘쌈닭메뉴’ 등에서부터 다양한 치킨을 맛볼 수 있는 ‘치킨플래터’와 어디든 곁들일 수 있는 ‘미니메뉴’까지 체계적인 메뉴라인을 구성했다. 치밀하게 정돈된 메뉴라인으로 1차는 물론 2차, 3차까지의 고객들을 흡수하며 고객 재방문율을 높여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나홀닭 관계자는 자사의 메뉴 경쟁력에 대해 “차별화된 메뉴를 잘 구성해 고객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실제로 메뉴라인 재정비 후 매장 수익이 올랐다고 말한 가맹점주들이 많았다”며 “최근 출시된 신메뉴도 매출을 올리는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누나홀닭은 업종변경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업종변경 초기 창업비용을 최대 50%로 낮출 수 있는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누나홀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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