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5월 오픈예정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5월 오픈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30 11: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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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택지지구 내 조성되는 아파트는 교통, 생활기반, 교육, 자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획되기 때문에 우수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택지지구의 공급이 줄고, 공급 중단 논란까지 나오면서 택지지구 내 분양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택지지구 아파트의 분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남악 오룡지구에 들어서는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옥암2차,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을 목포의 최단기 분양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던 한국건설이 시행,시공을 맡았으며, 오룡지구 내 설계공모 1위아파트로 수준 높은 명품단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악의 새로운 중심에 들어서는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무안군 오룡택지지구 공동주택용지 33블럭에 위치하며, 지하1층, 지상20층 총 310세대 규모로 수요층이 가장 높은 84㎡(5type) 단일면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택지지구 아파트답게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남악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여 광주, 순천, 여수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초중고교 학교용지를 비롯하여 도보거리 아카데미빌리지, 유치원이 인접해 학세권으로 우수한 교육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생활도 편리하다. 남악신도시 동일생활권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으며, 전남도청, 전남지방검찰청, 전남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공공기관 이용이 편리하다. 더불어 단지 옆 넓은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망모산, 영산강 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하며, 단지 내 다양한 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친환경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남악 오룡지구는 옥암, 남악지구에 이어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일원에 조성되며, 총 1만여세대, 2만5000여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해당입지는 교통, 생활, 여가 등 인프라시설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개발호재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지역 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또한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인공지능 최첨단 loT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미래형생활을 실현한다. 인공지능 서비스인 기가지니와 홈 loT(사물인터넷)기술을 접목하여 음성명령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어(난방·조명·가스차단·엘리베이터)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286일원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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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델리움 2018-08-24 15: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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