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 아파트 ‘평촌 어바인 퍼스트’ 5월 분양
경기도 안양시 아파트 ‘평촌 어바인 퍼스트’ 5월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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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SK·대우·현대건설(이하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5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56번지 일원, 호원초 일대를 재개발한 ‘평촌 어바인 퍼스트(URVINE FIRST)’를 분양한다.

‘평촌 어바인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동, 전용면적 39~84㎡로 구성되며 총 3850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198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양시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쇼핑, 편의시설 등 탁월한 정주여건을 갖춘 수도권 남부의 대표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평촌신도시는 분당〮일산〮중동〮산본 등과 더불어 조성된 1기 신도시로 국내 3대 학원가가 형성돼 있는 학군 우수지역으로 명성이 높다. 그러나 조성된 지 27년차에 접어들면서 아파트가 노후화 돼 새 아파트 이주에 대한 욕구가 강하여 신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이에 최근 재개발·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총 19곳이 예정돼 있으며 이 중 사업시행인가가 난 곳은 8곳이다. 주택 대기수요가 풍부한데다 향후 재개발·재건축사업이 완료되면 주거지로의 안양시 가치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돼 안양시 부동산시장은 새롭게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평촌 어바인 퍼스트’가 위치하는 호계동 일대는 앞서 공급한 ‘평촌 더샵 아이파크’(1174가구)를 비롯해 덕현지구 재개발 등 인근에서만 약 36만㎡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가 8천여가구의 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조성되면서 향후 새로운 안양의 주거 중심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 어바인 퍼스트’는 교통·학교·자연을 아우르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먼저 단지 내 신설초등학교와 유치원 부지가 위치하고 호원초가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으며 호계중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교육1번지’로 꼽히는 평촌명문학원가 및 안양시립호계도서관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등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좋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가칭, 2027년 개통예정)이 들어서게 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GTX C노선과 인덕원~판교 복선전철 등도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평촌점·NC백화점·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롯데마트 의왕점·홈플러스 안양점·평촌아트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와 함께 안양벤처밸리·안양IT단지·LS타워·군포제일공단·평촌스마트스퀘어 등 첨단산업단지도 주변에 자리해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3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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