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지샵 자동장부, 효과적인 절세 교육 제공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지샵 자동장부, 효과적인 절세 교육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0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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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생방송 실시간 교육, 사전과외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되면서 효과적으로 절세가 가능하고 세무신고에 들어가는 비용을 모두 절약할 수 있는 세무신고 프로그램 ‘이지샵 자동장부’가 사업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쉽고 편리한 인터넷 세무신고를 돕는 '이지샵 자동장부’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장부 작성을 사업자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세무신고 프로그램이다.

셀프 종합소득세 신고 외에도 부가가치세, 직원에 대한 세무신고도 지원하는 '이지샵 자동장부’는 간편장부, 복식장부 등의 어려운 세무관련 용어를 가계부처럼 쉬운 용어로 풀어내 초보자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매출 및 비용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자동작성 기능도 제공해 시간을 절약해준다.

또한 PC나 모바일 버전을 모두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장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종합소득세 신고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동영상 강의, 생방송 실시간 교육, 사전과외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지샵 자동장부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는 것과 사업가계부를 통해 매출 및 매입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알려지면서 프로그램을 찾는 사업주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종합소득세 시 확인해야 할 두 가지 꿀팁을 전했다.

이지샵 자동장부가 전한 ‘종합소득세 절약하는 방법’ 첫 번째는 부가가치 신고 시 매입세액공제를 받은 비용 외에 종합소득세 신고 시 추가적으로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는 거래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간이영수증 거래, 수도요금·교통비·보험료 등 부가가치세가 없는 거래, 임차료(월세)·카드수수료·사업 관련 대출 이자 등 영수증이 없는 거래, 거래처에 식사나 선물 등을 제공한 거래와 같은 접대비(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 등 정규증빙이 있어야 함), 20만원 이하의 경조사비, 정규직·일용직 인건비(원천세 신고 및 지급명세서 신고 필요) 등은 종합소득세에서도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어 절약이 가능하다.

두 번째 방법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장부를 작성하는 것이다. 단순히 지출한 경비나 수입 금액을 계산해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업주들이 많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는 장부나 증빙서류(세금계산서, 영수증 등)를 제출하지 않지만 사업자는 장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며, 관련 증빙서류도 5년간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세무당국이 세무조사가 필요하면 종합소득세 장부나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소득세 신고를 올바르게 했는지 확인하게 되고, 만약 과세 기간에 사업소득이 있는데 사업자가 장부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장부를 작성해 이월 결손금 공제를 잘 챙기면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의 경우, 2~3년간 소득세를 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이지샵 자동장부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이지샵 자동장부를 통한 신고 후기를 작성하면 아이패드, 상품권, 이어폰, 스타벅스 커피 등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이지샵 자동장부 이용과 후기 작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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