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경영지원센터, ‘G밸리 기업 경영컨설팅 무료세미나’ 실시
미래기술경영지원센터, ‘G밸리 기업 경영컨설팅 무료세미나’ 실시
  • 김상민
  • 승인 2018.05.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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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강소기업진흥협회 산하 미래기술경영지원센터(미래MOT센터)는 ‘G밸리 기업 경영컨설팅 무료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밸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인 가리봉동, 구로동, 가산동의 첫 글자를 딴 애칭으로 2009년 12월 지식기반산업 직접기구로 지정되었으며, 많은 중소기업이 G밸리에서 자리를 잡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부분 기업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며 G밸리에 정착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사업의 성장 단계에서 자금 부족, 인재관리, 경쟁력 등 다양한 내적·외적 요소에 의해 사업의 존폐가 결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중소기업들의 상생과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을 위해 미래기술경영지원센터는 무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무료세미나는 G밸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관리, 재무관리, 기술관리, 인재관리 등 성장단계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알아보며 기업의 성장단계에서 자금, 인재관리, 기술력강화 등 전반적인 기업 경영 컨설팅이 주요 내용이다.

미래기술경영지원센터 석승권 대표는 “많은 G밸리 중소기업들이 애로사항을 해결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정부차원에서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지원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G밸리 중소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G밸리 기업 경영컨설팅 무료세미나’는 5월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이앤씨드림타워 7차 지하 세미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기업경영과 기술금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무료 세미나는 매주 1회 G밸리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강 연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인가단체인 (사)한국강소기업진흥협회 김준환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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