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도서관, '인문학으로 유럽의 시간을 걷다' 아카데미 운영
부산 금정도서관, '인문학으로 유럽의 시간을 걷다' 아카데미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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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금정도서관 문화교실서 총 15회 운영

인문학을 통해 유럽을 느껴볼 수 있는 강연회가 눈길을 끈다.

부산 금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강연회를 진행한다.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은 5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금정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인문학으로 유럽의 시간을 걷다'라는 주제로 총 15회 운영된다.

부산 금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강연회를 진행한다. (사진=부산 금정도서관)
부산 금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강연회를 진행한다. (사진=부산 금정도서관)

강의는 1회부터 10회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 김원 교수가, 11회부터 15회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정욱 교수가 진행한다.

지역주민 누구나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의 온라인수강 신청란을 통해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접수는 ▲1~5회차 5월 1일(화) ▲6~10회차 6월 5일(화) ▲11~15회차 7월 10일(화)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금정도서관은 전국 80개 관에만 지원되는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연속으로 5년이나 선정됨으로써, 그간 운영해 온 인문학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올해에도 좋은 기획안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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