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KBS 일일극 ‘내일도맑음’ 제작 협찬
[창업이슈]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KBS 일일극 ‘내일도맑음’ 제작 협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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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가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맑음’에 제작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드라마 ‘내일도맑음’은 매일 저녁 8시 25분에 방영되는 일일드라마로 현실적인 요소들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에 있다.

드라마 ‘내일도맑음’에 협찬을 진행하는 오레시피는 전국에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한다.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췄다.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한다.

업체 관계자는 "초보창업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레시피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다양한 반찬메뉴를 선보이며 건강한 집밥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레시피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호남 창업&프랜차이즈 in 광주·전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오레시피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 창업 노하우와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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