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에서 맛보고(go) 즐기고(go)'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에서 맛보고(go) 즐기고(go)'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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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수요일부터 12월까지 마지막주 수요일 12시에 도서관 2층 영상음향실서...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고화질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SAC on Screen 프로젝트 운영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의 점심시간마다 발레, 클래식 음악, 연극, 뮤지컬, 오페라, 현대무용 등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고화질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도서관 행사가 열린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오는 30일 수요일부터 12월까지 마지막주 수요일 12시에 도서관 2층 영상음향실에서 ‘문화예술공연! 도서관에서 맛보고(go) 즐기고(go)’를 운영한다.

이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이며,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문화적 여가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오는 30일 수요일부터 12월까지 마지막주 수요일 12시에 도서관 2층 영상음향실에서 ‘문화예술공연! 도서관에서 맛보고(go) 즐기고(go)’를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오는 30일 수요일부터 12월까지 마지막주 수요일 12시에 도서관 2층 영상음향실에서 ‘문화예술공연! 도서관에서 맛보고(go) 즐기고(go)’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예술의 전당에서 실연하는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고화질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SAC on Screen> 프로젝트이다.

공연의 주요내용은 발레, 클래식 음악, 연극, 뮤지컬, 오페라, 현대무용 등이며,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향유할 수 있다. 5월에 상영될 작품은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한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다과도 준비될 예정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우리나라 대표적 상업지구 안에 위치해 있어 주변의 많은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관의 역할이 무엇일까 늘 고민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짧은 시간이나마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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