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군립중앙도서관, 매직 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0일 개최
고흥 군립중앙도서관, 매직 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0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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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토끼굴에 들어가 기묘하고 의인화된 생명체들이 사는 환상의 세계에서 겪는 모험을 마술사의 모자를 이용하는 스토리 매직과 관람객이 직접 무대에 나와 체험해 보는 공중부양 마술 등 총 8개 공연 진행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재로 한 마술공연이 열린다.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5월 30일 오후 4시 군립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유아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매직 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앨리스가 토끼굴에 들어가 기묘하고 의인화된 생명체들이 사는 환상의 세계에서 겪는 모험을 마술사의 모자를 이용하는 스토리 매직과 관람객이 직접 무대에 나와 체험해 보는 공중부양 마술 등 총 8개 공연 프로그램을 60분 동안 제공한다.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5월 30일 오후 4시 군립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유아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매직 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고흥군)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5월 30일 오후 4시 군립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유아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매직 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고흥군)

흥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줄 이번 공연은 불, 책, 동전, 카드, 비둘기, 코일, 비눗방울이라는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상상력을 넓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선착순 접수 중(무료)이며, 공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고흥 군립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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