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유산균 발효유 ‘뷰티플러스’ 통해 국내 이너뷰티 시장 공략
한국야쿠르트, 유산균 발효유 ‘뷰티플러스’ 통해 국내 이너뷰티 시장 공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6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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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회장 윤덕병)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유 ‘뷰티플러스’를 출시하며 국내 이너뷰티 제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뷰티플러스’는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피부 건강 특허 유산균 HY7714와 4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함유해 피부와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C, 뷰티올리고당 등 피부를 위한 4가지 성분도 넣었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4월 성인여성과 어린이를 타깃으로 ‘비타플러스’와 ‘키즈플러스’를 선보인데 이어 이너뷰티 제품인 ‘뷰티플러스’를 출시하며 타깃별 프리미엄 액상 발효유 라인업을 보다 세분화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내 이너뷰티 관련 시장 규모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68.2%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1년 500억원 수준이던 시장이 지난해 5,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야쿠르트는 ‘뷰티플러스’ 출시를 통해 성장하는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건강기능식품 ‘룩 애플시크릿’과 착즙주스 ‘석류진’에 이어 발효유 제품군에서도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상용화를 통해 보다 건강한 발효유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문은 야쿠르트 아줌마와 한국야쿠르트 하이프레시(hyFresh) 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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