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U에듀센터학원, SAT 여름특강 설명회 진행....‘해외고 출신 한국대학‧미국대학 입시전략'
PSU에듀센터학원, SAT 여름특강 설명회 진행....‘해외고 출신 한국대학‧미국대학 입시전략'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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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에듀센터는 오는 5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에 ‘2018 SAT 여름특강’의 개강 전 마지막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부 한국&아시아대학 입시전략’과 ‘2부 학년별 로드맵&미국대학 입시전략’, ‘3부 2018 SAT, ACT, TOEFL, IB 여름특강’ 순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요즘 관심이 뜨거운 한국대학과 아시아대학의 입시전략을 알아보며, 특히 내신(GPA)성적을 잘 관리한 해외고 학생이라면, 미국대학과 함께 한국대학 특례와 수시전형까지 도전할 수 있다.

주재원, 현지법인 근무자의 자녀로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학생은 7월에 시작하는 특례전형과 9월 수시전형에 지원 가능하다. SAT, IB, TOEFL 성적을 제출하기 때문에 미국대학 준비와 유사하며, 설명회에서는 실제 합격생들의 성적과 자기소개서를 공개하여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또 높은 취업률과 제2외국어 능력까지 갖출 수 있는 홍콩, 싱가폴, 일본대학 동시 지원전략까지 제시하므로 한국, 아시아대학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2부에서는 해외고 출신 학생들을 위해 미국대학 입시전략을 공개한다. 미국대학교 지원자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Test Score (SAT, ACT, 토플 등)와 GPA가 상향 평준화 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만의 특별한 활동이나 그를 통한 에쎄이를 잘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구체적인 미국대학교 입시 평가 요소를 분석해 준비한 학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대학교 입시는 다양한 평가요소를 바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데, 평가요소는 크게 ‘Academic’ 한 부분과, ‘Nonacademic’으로 나눠지며, ‘Very Important’, ‘Important’, ‘Considered’, ‘Not Considered’ 4단계의 난이도로 나눠져서 평가된다. Academic 평가요소에는 Class rank를 비롯하여 GPA Test Score, Essay, Recommendation 등이 있고, Nonacademic 평가요소에는 interview, Volunteer work, Alumni, State residency, Racial 뿐만 아니라 First Generation(이민1세대) 인지 등이 입시평가에 반영된다. 대학마다 4단계의 중요도가 다르게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GPA관리와 Test Score 및 에세이 작성 등 미국대학 입시 평가요소에 맞춰서 학생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공략해 나간다면, 희망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한다.

3부에서는 2018 SAT, ACT, 토플, IB, 특례 지필 여름특강 설명회가 진행된다.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이 있어도, 점수가 없다면 전략은 무의미해진다. 한국 대학이든 미국 대학이든 제 입학사정 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GPA, 즉 내신과 Test Score이다. 특히 Test Score는 단시간에 올릴 수 있는 만큼 많은 해외고 출신 유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한국에 방문하여 Test Score를 올리고 있다.

PSU에듀센터 관계자는 “매년 50개국에서 1,000여 명의 학생이 찾아오는 본 센터는 Test Score 향상을 위한 SAT, ACT, 토플 전문 학원으로서, 이번 여름특강은 입소문으로 현재 정원의 90%가 마감되었다”며, “올해는 한 반의 정원도 12명으로 줄여 집중도를 조금 더 높이고, 타겟팅 수업으로 학생의 부족한 영역을 보강할 수 있는 수업을 준비했으며, 학생들에게 전담 카운슬러가 배정되어 소통을 강조한 관리에 더욱 중점을 두고 학생이 필요한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는 5월 26일(토) 1시에 진행되는 개강 전 마지막 설명회는 PSU에듀센터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 플러스친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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