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인티빈 성분 함유 '치커리' 효능...콜레스테롤 억제·노화 방지·항암·당뇨 예방·소화촉진
[건강 정보] 인티빈 성분 함유 '치커리' 효능...콜레스테롤 억제·노화 방지·항암·당뇨 예방·소화촉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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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 트레비소, 라디치오, 치콘 등의 채소 통칭

일반적으로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가진 치커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 종류에 따라 색과 모양이 다르다.

치커리는 슈가로프, 트레비소, 라디치오, 치콘 등의 채소를 통칭하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쌈 채소나 샐러드로 활용하고 독일과 프랑스는 굵은 뿌리를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커피 첨가제로 쓰며 유럽에서는 뿌리를 민간약으로 활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가진 치커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 종류에 따라 색과 모양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가진 치커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 종류에 따라 색과 모양이 다르다.

<치커리 효능>

치커리는 수분과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

또한 치커리는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칼륨과 칼슘 등의 각종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비만 등 각종 성인병 예방 효능을 가지며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좋다.

치커리의 쓴맛을 내는 성분은 인티빈이라고 하는데, 이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 및 혈관계에 좋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노화 방지와 항암의 효능을 가진다.

더불어 치커리는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유럽에서는 민간요법으로 활용됐으며, 잎은 피부 염증 치료와 상처 치유에 활용된다고 한다.

또한 치커리를 섭취하면 포도당 흡수를 감소시켜주어 당뇨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치커리 고르는 법>

치커리는 잎이 벌어지지 않고 싱싱하고 윤기가 있는 것, 줄기는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궁합 음식>

비타민과 칼륨, 칼슘이 풍부한 치커리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영양 궁합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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