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퍼스털리티 방정식을 완성하다 ‘DECA’
휴먼 퍼스털리티 방정식을 완성하다 ‘DECA’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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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링크, 개인별 성향 분석...총 216,000 종족으로 분류

개인은 일상생활에서 매 순간 의사결정의 반복에 의해 자신의 행위나 생각을 실행한다. 그리고 그 의사결정 구조 및 작용이 개인별 고유 성향(Personality)이 된다. 특히나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는 지금, 수많은 정보 속 개인의 고유 성향을 분석해 정확히 타게팅 된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의사결정 체계에 따라 개인별 성향을 분석∙예측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시스템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골드링크가 선보인 개인별 성향 분석 및 예측을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은 DECA(Decision Energy Classification Algorithm)에 SSA(Sniping Survey Algorithm) 기능을 결합해 탄생했다.

DECA는 인간의 의사결정 행위 원리에 기반하여 의사결정 에너지 성향을 총 216,000 종족으로 분류한다. 인간의 퍼스널리티의 기저 작용인 디시즌 에너지를 계산하여 정확한 개인별 성향분석을 통해 기존 빅데이터와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DECA-SSA빅데이터를 구현하고 있다.

실제로 골드링크의 빅데이터 시스템은 일론 머스크, 빌게이츠,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회장 등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가 및 한국 주요 정치인의 뇌구조 분석을 통해 제작됐으며 높은 정확도와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에 따르면 태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FS(Fixation-Stable) 디시즌 에너지로 분류되며 이상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는 WC(Wisdom-Clever) 디시즌 에너지로 날카로운 직관과 예지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제관념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골드링크 관계자는 “DECA 알고리즘에 기초하면 거의 ‘저격’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개인별 행동 패턴의 반영구적인 빅데이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나아가 우리 사회가 지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며 윤리나 도덕, 감정 또는 상식적 견해나 기존 심리학 체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병리현상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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