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RN, 파우치 형태 '배부른 곤약젤리' 선보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RN, 파우치 형태 '배부른 곤약젤리'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7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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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다 못해 덥다는 생각이 드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서둘러 여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그간 옷으로 꽁꽁 감춰뒀던 살들이 얇아지는 옷으로 인해 감추기가 어려워 그대로 몸매가 드러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살을 빼는데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살을 빼기 위해 음식을 갑작스럽게 줄이게 되면 배가 고픈 느낌 때문에 일상에 집중을 할 수 없어 몇 번이나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이에 최근 현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rn이 배부른 곤약젤리를 선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단순 젤리가 아닌 곤약이 함유되어 있고 무설탕 당류 0%로 칼로리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쫄깃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파우치 형태로 포장이 되어 있어 장소 불문 언제 어디든 쉽게 들고 다니며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grn 배부른 곤약젤리는 현재 grn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5월 가정의 달 행사 이벤트로 다양한 제품을 기존 가격에 비해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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