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잉글리시버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수상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잉글리시버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수상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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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 잉글리시버디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2018 Asia-Pacific Stevie Awards)’를 수상했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22개 국가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시상식이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하게 비즈니스 혁신 성과를 시상하는 대표적인 시상식으로 꼽히는 이번 대회는 올해 약 800여 편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금성출판사의 푸르넷 공부방과 잉글리시버디가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각 기업/조직 혁신 부문과 교육 웹사이트 부문에서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6월 1일(금) 홍콩 미라 호텔에서 개최된다.

금성출판사의 초등 전과목 공부방인 푸르넷 공부방은 ‘푸르넷 교사의 집단지성을 이용한 지식경영의 실천과 성공’의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조직 혁신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푸르넷 공부방은 체계적인 교사교육 시스템으로 우수한 지도교사를 양성하고, 지도교사의 일대일 맞춤학습 관리로 학생의 수준에 맞는 철저한 학습 지도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 전과목 뿐만 아니라 수학, 논술, 한자, 역사 등 과목별 전문적인 학습 지도로 학업 성취도 향상과 바른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준다.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은 이번 수상으로 혁신적인 교사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받게 됐다.

교육 웹사이트 부문 은상을 수상한 잉글리시버디는 금성출판사의 초중등 영어 교육 브랜드이다. 잉글리시버디는 세계유명출판사인 맥밀란·옥스포드사의 영어 리딩 도서,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교육공학적으로 설계한 이지웹(Easy-Web) 컨텐츠로 학습 효과를 높인 신개념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 전문교사의 밀착 지도관리로 학생의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원어민 강사의 동영상 강의,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이지웹 컨텐츠를 적극 활용해 총체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금성출판사 김성훈 부사장은 “금성출판사의 53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푸르넷 공부방의 혁신적인 지식경영 방식과, 잉글리시버디의 체계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국제 비즈니스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금성출판사는 세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지도교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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