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스노우미, 크라우드 펀딩 오픈 1시간만에 100% 달성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스노우미, 크라우드 펀딩 오픈 1시간만에 100% 달성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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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스노우미가 크라우드 펀딩 오픈 100% 달성 소식을 알렸다. 이는 오픈 1시간만에 이룬 성과다.

​스노우미는 ‘눈처럼 날 가볍게 만들어줄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으로 ‘아이스크림다운 맛’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설탕을 전혀 포함하지 않고 ‘알룰로스’라는 대체 감미료 사용해 59~61칼로리인 것이 장점이다. 스노우미 칼로리는 시중 아이스크림의 3분의1 수준이다.​

스노우미 박주현 총괄이사는 “최근 나온 저칼로리 아이스크림들이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만을 사용하는데, 이럴 경우 아이스크림이 굉장히 딱딱해진다는 단점이 있다”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노우미는 알룰로스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스노우미 아이스크림은 초콜렛, 리코타치즈, 피넛버터 등 3종이다. 스노우미 박주현 총괄이사는 “바닐라, 딸기 등에 집중하는 시중 아이스크림들과 달리 스노우미는 소비자 입맛의 선택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스노우미에 따르면, 초콜렛은 프랑스산 코코아 파우더와 네덜란드산 코코아매스를 사용했다. 리코타치즈는 이탈리아산 베이스 리코타를 사용했고 치즈와 우유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피넛버터를 땅콩버터 성분이 함유돼 달콤함과 동시에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스노우미 펀딩 후원에 참여한 소비자 김근식씨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0g이라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도 죄책감이 전혀 들지 않을 것 같다”고 구매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스노우미는 다어이터들의 잇 아이템”이라고 평했다.

​현재 스노우미는 6월 8일까지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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