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돌솥밥시골밥상 "주말, 경기도 체험축제가 열리는 이천에 오세요"
[맛집탐방] 돌솥밥시골밥상 "주말, 경기도 체험축제가 열리는 이천에 오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5.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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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인절미도 만들어보고 다육이도 직접 심어볼 수 있는 체험형 축제가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다. 25일부터 사흘간 이천농업테마공원 등지에서 열리는 '이천 체험문화 축제'다.

축제 프로그램은 다식∙삼색떡∙팝콘만들기, 다육이 심기, 필통과 전구화분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발효쪽물을 이용한 염색 체험, 당나귀 타기, 돼지열쇠고리 만들기, 쌀비누 만들기, 딸기아이스크림만들기 등이다.

축제에선 다양한 체험뿐 아니라 물총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사물놀이, 태권도 공연도 볼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는 인형극도 감상할 수 있다. 복숭아와 도라지, 딸기 등을 이용한 가공품도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와 주차비는 모두 무료다. 주차는 이천시위생매립장, 이천시 모가체육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등에 할 수 있다. 예약은 따로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단체로 금요일에 진행되는 인형극을 관람할 경우에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이천에 방문했다면 반드시 찾아야 할 곳이 있다. 경기도 이천 쌀밥 정식 맛집이다. 그 중에서도 '돌솥밥시골밥상'은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이 집은 따끈한 이천쌀밥에 더덕구이, 떡갈비, 간장게장, 불고기는 물론 굴비, 꽁치, 고등어 등으로 구성된 모듬 생선구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집이다.

이천 3대 쌀밥정식집으로 알려진 이 집은 음식 맛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세심하고 깔끔해 손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다. 방석을 깔고 앉을 수 있는 방, 등받이 의자가 있는 방, 신발을 벗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 좌석 등등 앉을 자리도 다양하다.

식당 앞에는 원두막이 있어 식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후식을 먹기에 좋다. 주차장도 넓고 쾌적하며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천 비에비스타CC와도 가까운 이 맛집은 덕평CC, 뉴스프링빌CC, 웰링턴CC 등과도 멀지 않아 라운딩 후 방문하기에 좋다. 이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 테르메덴온천과 차로 3분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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