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그린망고카페 "경기도 양평에서 북유럽식 정원을 만나세요"
[여행정보] 그린망고카페 "경기도 양평에서 북유럽식 정원을 만나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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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식물로 꾸민 인테리어)’를 활용한 공간은 도시에 신선하고 풍요로운 자연을 선사하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삶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실내부터 베란다, 옥상에 텃밭과 정원이 자리 잡았고 가드닝, 원예 등이 도시농업 트렌드로 부상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자연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건강함을 그리는 이들이 꽃과 나무를 자신의 공간으로 들이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경기도 양평군에 자리한 ‘그린망고카페’는 이와 같은 정원꾸미기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수목과 화훼가 어우러진 너른 북유럽식 정원의 진수를 만끽할 수가 있다. 또한 100년 가까이 된 더글라스퍼 소나무로 지어진 북유럽풍의 건물 또한 데이트 하는 연인과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사진 촬영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카페에서는 커피, 에이드 등의 음료와 맛있기로 소문난 피자도 만나볼 수 있다. 음료와 피자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코발트빛의 폴란드그릇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도심에서 벗어나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전망 좋은 풍경을 감상하며,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데이트코스로 좋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블로그 및 SNS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방문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5월과 6월, 양평 용문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과 함께 많은 관광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용문산 관광객들이 시원하게 보낼 곳을 찾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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