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247 강서학원, 6월 모의평가 설명회 개최...재수종합반 강사진 참여
이투스247 강서학원, 6월 모의평가 설명회 개최...재수종합반 강사진 참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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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뉴얼 오픈한 이투스247 강서점에서 6월 모의평가(6월7일 시행) 설명회가 오는 6월 11일 오후 오후 1시 20분부터 발산역에 위치한 이투스247 강서점에서 개최된다.

설명회는 이투스247 강서학원 본점에서 오후 1시 20분 수리논술/인문논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20분에는 국어, 영어, 수학 학습방향에 대한 설명회가 릴레이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이투스와 청솔 등 대입, 논술에 특화된 현직강사들로 이투스247 강서점 이상준 원장(수학)을 비롯 김영의(국어), 이효승, 윤대영(영어), 김재년, 홍승기(인문논술), 김홍빈, 김한균(수리논술), 우순택, 이용화, 이정권(수학)이 참여한다.

특히 금번 설명회는 재원생뿐만 아니라 6월 모평에 대한 후기, 정보, 향후 학습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재원생, N수생, 학부모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한 공개특강 형태로,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특강 장소가 한정된 공간인 만큼 전화상담을 통한 예약으로만 신청자를 접수받고 있다.

이투스247 강서학원의 이상준 원장은 “2018년 6월 모의평가는 재수생이 참여하는 전국단위의 모의고사로 18학번들에게는 반수를 결정짓고 N수생과 재원생들에게는 하반기 수능 공부 방법과 입시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19학년도 수능에 도전하기로 결정을 했다면 반드시 이 시기에 학습전략을 짜고 원하는 학원을 선택해서 좌석을 확보해놔야만 학습을 위한 안정적인 스케쥴과 공부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이투스 247 강서점은 원장을 비롯한 모든 강사진이 현직 재수종합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직강사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독학재수학원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금번에 설명회 특강을 개최했다” 개최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투스247 강서점은 6월 11일 모의평가 설명회와 함께 재수반수반 1차 개강을 앞두고 있다. 이투스247 강서점은 재수종합반 현직 강사진 11명이 총 12개 개인맞춤 특강이 개최될 정도로 실력있는 명문대 강사진 라인업으로 기존 종합반 시스템에 익숙했던 학생들에게 퀄리티 있는 콘텐츠 제공과 독학재수학원의 단점이라 불리는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도록 했다.

또한 18년 5월 확장 리뉴얼된 학원은 개인 자습공간이 앞뒤간격 1600mm로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대형 카페공간을 두어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한 전좌석 10.1인치 LG G-Pad를 제공하고 대용량 기업인터넷망을 통해 온라인 학습 또한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6월 모의평가 설명회 신청 및 이투스247 강서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입학상담은 학원 홈페이지와 블로그, 전화, 방문상담 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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