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거제도에서 즐기는 푸짐한 점심식사… 거제도 1박 2일 명소가 곳곳
[맛집탐방] 거제도에서 즐기는 푸짐한 점심식사… 거제도 1박 2일 명소가 곳곳
  • 김상민
  • 승인 2018.06.09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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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관광모노레일이 거제관광 상품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든 왕복 3.6km의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한다. 포로수용소에서부터 계룡산 상부까지 연결하며 운행시간은 왕복 50분으로 이 또한 국내 최장시간이다.

특히 거제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섬인 만큼 그 경치가 장관을 이룬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의 입소문을 증명하듯 밤낮 할 거 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5~8월 성수기기간은 저녁 8시까지 탑승이 가능하니 모노레일 안에서 거제도의 야경을 감상해 볼 수 있다.

거제도는 모노레일뿐 아니라 1박 2일로 둘러볼 수 있는 명소가 많은 곳이다.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객에는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거제 씨월드, 거제오션뷰카트장, 맹종죽테마파크 등이 인기이다. 또한 커플들은 한적하게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바람의 언덕과 학동몽돌해변 등을 많이 찾는다. 추천 드라이브코스로는 장승포 해안일주도로를 꼽을 수 있다. 장승포동에서 능포동으로 이어지는 해안일주도로는 남해 해안 절경을 볼 수 있다.

이렇듯 거제도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국내 여행지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5월부터 9월까지 부쩍 여행객들이 많이 증가하는 곳이다. 다양한 숙박시설과 음식점도 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 잡는 이유 중 하나이다. 거제도 대명리조트를 비롯해 맛집과 펜션이 가득하다.

거제도는 각종 해산물과 활어를 싱싱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기로 유명하다. 이런 거제도의 살아있는 맛을 느끼기 위한 최적의 장소는 바로 ‘강성횟집 2호점’이다. 이미 생생정보통, 찾아라 맛있는TV, 서민갑부 등 TV 프로그램에 다수 소개되었다.

이곳에서 먹는 해산물은 언제나 바다에서 갓 건져낸 듯한 신선함을 주는데 그 이유는 바로 해녀가 직접 채취한 전복, 성게알, 해삼, 멍게 등을 판매하기 때문이다. 큼지막한 크기로 푸짐하게 썰어주는 자연산 회도 자랑거리다. 회와 해산물 모두를 맛보고 싶다면 강성 스페셜을 주문할 것을 권한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복죽이나 별미로 알려진 멍게비빔밥과 성게비빔밥도 추천한다.

한편 거제도 맛집으로 알려진 ‘강성횟집 2호점’은 거제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다. 그 덕에 현지인을 비롯해 관광객 특히 리조트 숙박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단체석이 준비돼 있어 가족모임, 회식 등의 각종 모임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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