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트랙(MoneyTrack), 분산형 블록체인 인프라로 규제자금 단점 보완
머니트랙(MoneyTrack), 분산형 블록체인 인프라로 규제자금 단점 보완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13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험보상이나 신용할당으로도 알려진 규제자금은 특정 상인이나 상품 영역에만 지출할 수 있는 지불 형태다. 규제자금으로 불리는 이유는 보유자들에게 승인된 상인들에게만 지출하도록 규정하기 때문이며 잠재적인 세계시장 규모는 1,500억 유로를 넘는다.

이 가운데 유럽 벤처캐피탈(트러플 캐피탈)의 지원을 받아 처음 진행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머니트랙은 송출된 즉각적인 할당과 규제자금 지출을 하기 위한 간소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탈중앙화 플랫폼이다. 머니트랙를 이용하면 금융업계와 상인들이 규제자금을 이용하여 적용하고 사업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규제자금의 단점으로는 저효율성, 비추적성 등이 거론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점들은 머니트랙의 최신 분산 블록체인 인프라 구조로 완벽히 해결 가능하다.

머니트랙은 다른 당사자들 간에 신뢰를 주어 높은 보안과 구성 그리고 추적성을 보장한다. 블록체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랑스 IT 기술자들이 개발한 머니트랙은 프랑스 국립정보기술자동화연구소(INRIA)의 지원을 받고 자문을 받고 있다.

머니트랙은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플래그십 협력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FUI#24’ 공적 지원금을 받았으며, 파리에 있는 금융혁신클러스터로부터 공식 명칭을 받았다.

또한 머니트랙은 한국에 소개되는 최초의 프랑스 블록체인 업체로, 프로젝트 소개 외에 곧 예정된 로드쇼도 고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동서에서 온 최고 블록체인 전문가들과 투자 그리고 기술자들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머니트랙은 프랑스 경제의 국제화를 위해 프랑스 기업과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이 아시아에서 투자자와의 간담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