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앙도서관, '청각·미각·시각 만족' 인문학 강좌 연다
광주 중앙도서관, '청각·미각·시각 만족' 인문학 강좌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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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음식, 미술 주제로 1차 귀가 즐거운 청(聽)의 인문학, 2차 입이 즐거운 식(食)의 인문학, 3차 눈이 즐거운 안(眼)의 인문학을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오는 16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

광주시에서는 귀와 눈, 입이 즐거운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유미애)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전국 390개관이 참여해 자유기획, 자유학년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4가지 유형으로 강연,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유미애)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참고사진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인문학 수업 사진 (사진=광주시립중앙도서관)
광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유미애)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참고사진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인문학 수업 사진 (사진=광주시립중앙도서관)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자유기획으로 진행되며 역사, 음식, 미술을 주제로 1차 귀가 즐거운 청(聽)의 인문학, 2차 입이 즐거운 식(食)의 인문학, 3차 눈이 즐거운 안(眼)의 인문학을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세부 일정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광주시립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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