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광적도서관, ‘꽃부리, 한국미술 여행’ 인문학 탐방
양주 광적도서관, ‘꽃부리, 한국미술 여행’ 인문학 탐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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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인문 강연과 탐방 진행, 참여자들에게 인문학적 체험의 기회 제공

한국미술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양주시 광적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꽃부리, 한국미술 여행’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꽃부리, 한국 미술 여행’을 주제로 인문강연과 탐방을 진행, 참여자들에게 인문학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미술에 대해 공부해보고 리움미술관, 호암미술관, 호림미술관 등 미술관을 3차례에 걸쳐 탐방하며 미술이 인간 삶의 한 형태로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을 이해한다.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양주시 광적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광적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인문학 대중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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