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 주목....‘문래 SK V1 센터’ 근린생활시설 공급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 주목....‘문래 SK V1 센터’ 근린생활시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14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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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및 대출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성을 띠는 가운데 상업시설의 인기가 심상찮다. 여기에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률을 기록 중인 상업시설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것.

특히 그 중에서도 아파트, 오피스텔 등 단지 내에 위치한 상업시설이 독점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눈길을 얻고 있다. 단지 내 수요를 배후수요로 둘 수 있으며, 알짜배기 MD 구성으로 수익창출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지식산업센터 내 자리 잡은 상업시설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센터 내 입주 기업 종사자는 물론 인근 유동인구의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탄탄한 수요를 거느릴 수 있어서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은 희소성과 독점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틈새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물론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센터 내 업무시설의 규모, 배후 수요, 교통 접근성 등 다방면으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SK건설·SK D&D가 ‘문래 SK V1 센터’ 내 근린생활시설 분양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6가 19에 위치한 ‘문래 SK V1 센터’는 지하 4층~지상 18층, 연면적 60,447.70㎡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다. 그 중 근린생활시설은 건물 중 1층에 위치하며, 총 32실이 들어선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1호선 영등포역, 1·2호선 신도림역, 2·5호선 영등포구청역 등과 모두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도림천, 안양천 등이 인근인 데다 이동인구가 많은 근로자회관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3가 77-9 메가벤처타워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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