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각종 개발호재로 주목....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공급
평택, 각종 개발호재로 주목....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14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이 각종 개발호재를 업고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 제2반도체 공장, 평택호관광단지 개발, 용산 미군기지 이전, 교통망 확충 등 지속적으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대감은 지표로도 나타났다. 실제 평택 지가 상승률은 경기도 평균을 훨씬 웃돌았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1월 경기도 전체 땅값이 0.26% 오를 때 평택은 0.44% 상승해 핫한 지역임을 증명했다.

우선 삼성전자는 평택 반도체 2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30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한다. 공장은 생산유발효과 163조원과 일자리 44만개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용산 미군기지 이전으로 군 병력, 가족 등을 포함해 8만 5000명의 인구가 유입돼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평택호관광단지 개발도 눈길을 끈다. 생태체험관, 관광호텔, 테마파크, 국제문화거리, 수산물센터 등 69만4천215㎡ 면적으로 개발되는 평택호관광단지 개발 사업은 (주)삼호, 경기남부수산업협동조합과 MOU를 맺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평택항만도시 건설, 서해안복선전철, 동부고속화도로, SRT수서발 고속철도 개통 등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춰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평택이 떠오르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주)의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40개 동 규모로 총 3,240가구가 전용면적 59㎡, 72㎡, 84㎡, 103㎡,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타입으로 제공된다. 이미 전용면적 59㎡, 72㎡는 분양이 마감됐으며, 전용면적 84㎡도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28개동 3,240가구로 매머드급 대단지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된 지역에 들어서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우선 인근에 올해 개점 예정인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있어 편리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뉴코아 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앞에는 유치원이 개교할 예정이며 대규모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문화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수서발 KTX인 SRT평택지제역이 개통돼 강남권인 수서역까지 20분대면 이동 가능해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과 서해안 복선전철이 생길 예정이며 2020년 완공되는 동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약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타입별로 4Bay 설계를 비롯해 펜트리, 드레스룸, 3면발코니 등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인 특화 평면은 소비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다.

게스트하우스 5개실을 비롯해 대규모 스파, 실내 체육관, 캠핑장, 순환산책로 등 타 단지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특화 커뮤니티시설이 대거 도입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468-4번지 2층에 위치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