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무인스터디카페 포텐, 창조형 학습공간을 만들다.
[창업이슈] 무인스터디카페 포텐, 창조형 학습공간을 만들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0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시장의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들에게 무인 창업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포텐 스터디카페(대표 박종영)'는 창조형 학습공간이라는 컨셉으로 365일 24시간 운영 가능한 무인스터디카페 형태이다. 기존의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스터디카페 무인관리장치 특허출원을 통해 개별 좌석마다 전원제어, 램프제어를 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전기료와 시간초과 사용에 따른 손실 절감,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을 높이고 동종업계 대비 인테리어비용을 최대 20%나 낮춰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도록 본사차원에서 홍보, 마케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첨단 무인 키오스크(KIOSK)를 통해 자리지정, 예약, 이동, 시간선택, 스터디룸 지정, 결제까지 모든 업무를 키오스크가 담당하기 때문에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며, CCTV를 통해 매장관리가 가능도록 시스템화 시켰다.

더불어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자료출력과 검색이 가능하도록 무료 WIFI와 노트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프린터, 사물함, 휴게 공간, 자판기, 안마기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장기고객 유치에 도움이 되고 있다.

무인스터디카페는 고정 인건비 부담 없이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분에 1인 창업자의 최적의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또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아늑한 1인 공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터디룸(4인실, 6인실, 10인실)을 통해 목적에 따라 활용도가 높은 형태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수요층을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호응이 매우 높다.

한편, 포텐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지난 6월 7~9일에 세텍에서 열린 서울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도 참석을 하여 무인스터디카페에 알지 못했던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후발주자로써 기존의 단점을 보완함으로 특색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포텐은 7월 26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