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이건테크 셀세모, 셀프 세차장 업계 최대 사후처리 구축
[기업탐방] 이건테크 셀세모, 셀프 세차장 업계 최대 사후처리 구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1 07: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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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K씨는 몇 달전 셀프 세차장을 오픈했다. 처음엔 많은 손님들이 왔다 갔지만 미숙한 매장 운영으로 인해 손님들이 발 길을 끊겨 생계에 곤란을 겪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셀프 세차장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미숙한 매장 운영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포기하고 다른 사업으로 전향하는 경우가 많다. 셀프라고 해서 운영하기 쉬워 보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매장 운영, 관리 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건테크 셀세모는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창업주를 위한 매장 운영 지원팀을 업계 최초로 구축하였다. 지역점이 성장해야 본사도 성장할 수 있다라는 경영 방침 따라 셀프 세차장 최대 사후 처리를 구축 한 것이다.

이건테크 셀세모 내부 매장 운영 지원팀을 형성하여 매장 운영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매장 신규 오픈 후 사후 처리 (A/S 관련 등) 어려움을 겪는 창업주를 찾아 매장 운영과 어려움을 직접 해결해주고 있다.

현재 4개의 매장 운영 지원팀을 운영 중이며, 신규 오픈시 전문 A/S 직원과 마케팅 직원이 이건테크 셀세모 지역점을 방문하여 매장 운영 노하우와 방법, 마케팅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 및 직접 처리해줌으로써 전문지식 없이 창업한 신규 오픈이어도 큰 어려움 없이 A/S와 매장을 직접 이끌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창업주의 교육뿐 아니라, 셀세모 셀프 세차장에 내방하는 고객들에게도 기본적인 세차 방법들을 알려주며 창업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셀세모 셀프 세차장을 각인시키려 노력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많은 창업주 분들이 첫 사업으로 고르는 사업 중 하나가 바로 셀프 세차장인데, 많은 분들이 미숙한 매장 운영을 보여 사업 전향을 하게 되는 것이 안타까웠다. 셀세모에서도 그걸 인식해 매장 운영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사업 파트너인 창업주를 위해 상담부터 완공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으며, 그 이후 매장 운영 지원까지 완벽하게 지원을 하여 지역점이 성장해야 본사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경영 방침을 꼭 지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셀세모 셀프 세차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신개념 셀프 세차장 창업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으며, 인테리어와 최신 장비까지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신규 창업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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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2018-07-02 21:42:48
읽어주세요. 공사금 대부분 납부한 상황에
2달이상 공사지연에 완공날짜 미정인 시공
이에따라 한가정이 무너지려고하고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kadark7364/22131124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