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베이프, 아이코스 호환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그램' 출시
몬스터베이프, 아이코스 호환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그램'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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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전문회사 몬스터베이프가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그램'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차이코스'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효용을 보다 많은 이들이 경험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몬스터베이프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이다. 올 해 2월 9일에 등장해 국내 시장에서 '대륙의 실수'라고 입소문이 나며 몇차례 완판 사례를 연출한 바 있다. 현재는 '차이코스'가 아이코스 호환 전자담배를 칭하는 일반명사화 될 정도로 인지도 있는 브랜드가 되었다.

 지난 5월에는 편의기능이 대폭 개선 된 후속 제품 '차이코스 메가'가 런칭하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 몬스터베이프가 출시하는 '차이코스 그램'은 기존 차이코스 전자담배와 비교해 배터리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점이 특징이다. 차이코스의 간편한 휴대성과 최신 히팅 방식(송곳 히팅 방식)은 기존 방식을 유지하였다.    
 
몬스터베이프 관계자는 "차이코스 그램은 여느 궐련형 전자담배 보다 배터리 성능과 편의성이 뛰어난 제품" 이라면서 "온도 모드 전환 기능, 진동 기능, 자동 클리닝 기능 등 편의 기능에 30개 이상 가능한 배터리 성능까지 추가되어 여느 아이코스 호환 전자담배 기기들 보다 월등한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6만9000원이다. 현재 한시적인 이벤트로 할인가에 판매한다. 구매 및 제품 문의는 차이코스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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